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현지시간으로 24일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수소경제 등 공통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상호 투자 확대를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사우디 공동성명은 43년 만입니다.
양측은 성명에서 "교역과 미래지향적 산업 분야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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