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이 반등하지 못한다면 오는 2040년 국내 유소년 인구가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오늘(24일) 국회 예산정책처 추계 결과에 따르면 0∼14세의 유소년 인구는 2020년 632만명에서 2040년 318만명으로 49.6% 줄어들 전망입니다.
통계청 추계와 비교하면 125만명 적은 수준입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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