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22일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공식 오찬을 가진 가운데, 이 자리에 한국 기업인들이 동석했습니다.
참석한 기업인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 등입니다.
한편, 윤 대통령은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130여명의 기업인들과 한-사우디 투자포럼에도 참석했습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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