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22일 경제 사절단으로 동행한 우리 기업인들과 한-사우디 투자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청정에너지 등 분야에서 총 46건의 계약 또는 양해각서가 체결됐습니다.
윤 대통령은 "양국이 제조업과 청정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로 파트너십을 확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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