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다음 달 5일까지 롯데월드몰 아트리움 광장에서 ‘칠앤플레이 랜드(CHIL&PLAY LAND)’ 팝업스토어를 운영합니다.
롯데칠성음료는 독일 완구 브랜드 ‘플레이모빌’과 공식 라이선싱 계약을 통해 칠성사이다와 함께 캠핑 분위기를 즐기는 피규어 등을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입니다.
칠앤플레이 랜드는 도심 속 피규어 숲을 재현했으며 게임존, 자판기존, 포토존, 세일즈존으로 구성됐습니다.
포토존은 피규어 패키지 속 주인공이 되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 부스, 한정판 플레이모빌속 텐트를 재현한 포토존 등으로 구성됩니다.
세일즈존에서는 칠성사이다와 함께 캠핑을 즐기는 아빠와 딸 콘셉트를 담은 한정판 피규어와 협업 굿즈를 선보입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세계적인 완구 브랜드 플레이모빌과 협업한 팝업 스토어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선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 윤형섭 기자 / yhs931@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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