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늘(20일)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 주재로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한 공산품 가격 점검 회의'를 열고 관련 업계와 물가 안정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물가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열린 회의에는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자동차산업협회, 타이어산업협회, 패션산업협회 등 주요 공산품 품목별 협회와 유통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정부는 주요 품목별 가격 동향을 모니터링하면서 필요시 품목별 점검 회의 및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 이명진 기자 / pridehot@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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