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핵무기 운용을 총괄하는 전략사령부의 앤서니 코튼 사령관이 북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이 한국, 일본과 3국 간 비상계획도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코튼 사령관은 오늘(18일)에 보도된 닛케이 아시아와 인터뷰에서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일 3국 간 비상계획이 도움이 될 것인가라는 질문에 "그렇게 생각한다"고 대답했습니다.
닛케이 아시아는 코튼 사령관이 미국이 3국 간 비상계획을 논의할 수 있다는 의사를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이나연 기자 / naye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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