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우리 방위산업 새 역사 쓰는중"…57개국에 'K-방산' 직접홍보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17일) '서울 AEDX(아덱스) 2023' 개막식에 참석해 "우리 방위산업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원조와 수입에 의존했던 나라가 이제는 최첨단 전투기를 만들어 수출하는 수준으로 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우리 방위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마련해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시킬 것"이라며 "우리 방위산업의 성장 경험을 우방국들과 공유하면서 방산 안보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성남 서울공항에서 개막한 ADEX는 올해 14회째로 34개국 550개 업체가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습니다.


[ 이나연 기자 / naye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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