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HMR PB ‘요리하다’ 재출시 1주년을 맞아 ‘온리원 브랜드 페스타’를 진행합니다.
롯데마트는 ‘그로서리 1번지’라는 비전을 실현하고자 PB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HMR 브랜드 ‘요리하다’ 전면 개편한 바 있습니다.
개편 이후 지난 12일까지 1년간 롯데마트의 ‘요리하다’ 매출은 재출시 이전과 비교해 약 25%, 롯데슈퍼는 30% 가량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이번 페스타에서는 재출시 당시 요리하다의 초반 흥행을 이끌었던 ‘아메리칸 차이니즈’ 콘셉트의 신상품 3종의 뒤를 잇는 아메리칸 차이니즈 시리즈 2탄으로 ‘요리하다 제너럴쏘치킨(480g)’과 ‘요리하다 사천식 마
파두부(450g)’을 출시해 판매합니다.
'요리하다 제너럴쏘치킨’은 아메리칸 차이니즈 치킨 요리 중 쿵파오 치킨과 더불어 가장 대중적인 상품으로, 단맛과 짠맛의 조화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요리하다 사천식 마
파두부'는 롯데마트가 최초로 개발한 냉동 마
파두부 상품으로, 특허받은 RO(Reverse Osmotic)공법을 보유한 파트너사와 8개월간의 협업 끝에 개발했습니다.
또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발맞춰 건강기능 간편식 7개 품목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신상품인 ‘요리하다 닭가슴살 왕교자(700g)’와 ‘요리하다 닭가슴살 찐만두 2종(청양고추·불고기맛)’, ‘요리하다 곤약면 2종(가쓰오·비빔)’과 ‘’요리하다 두부면 2종(짜장·마파)’은 닭가슴살, 두부, 곤약 등 고단백·저열량 식재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요리하다 닭가슴살 만두 3종’은 닭가슴살과 두부로 만두소를 빚어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고단백 상품입니다.
또 ‘불타는 직화 짜장면·볶음 짬뽕·로제 떡볶이’등 한정 수량 판매 상품 4종도 운영합니다.
정재우 롯데마트 상품본부장은 “’요리하다’가 재출시 1년 만에 우수한 성과를 보이며 대표 HMR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다양한 신상품과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 윤형섭 기자 / yhs931@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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