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미래형 점포인 광주금융센터를 오픈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광주금융센터는 광주지역 최대규모 금융센터로 광주WM센터·상무WM센터·수완WM센터를 통합해 광주 금남로에 지하 3층~지상7층 규모로 오픈했습니다.
광주금융센터는 30여명의 자산관리 전문가를 통해 프라이빗 자산관리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상담실마다 설치된 화상상담 시스템을 이용해 NH투자증권의 퇴직연금·부동산 ·세무 전문가와 특화된 자산관리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고객별 맞춤형 공간을 구분해 비대면 고객 전용 공간도 제공합니다.
지난해 12월에 업계 최초로 도입한 STM(Smart Teller Machine)을 광주금융센터에 설치했으며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단순 업무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NH투자증권 측은 설명했습니다.
또한 ITM(Interactive Teller Machine)을 통해 전담 직원에게 주식·금융상품·퇴직연금 등 일대일 인적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영채 대표는 "광주금융센터 오픈을 통해 각 거점지역에 당사의 미래형 센터 모델을 확장했다"며 "고객의 만족도와 함께 NH투자증권만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열린 광주금융센터 오픈식에는 정영채 대표를 비롯해 심기필 리테일 사업총괄부문 총괄대표, 유현숙 WM사업부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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