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복권 판매액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26% 가량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정태호 의원이 기획재정부로부터 받은 용역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세계 전체 복권 판매액은 3천19억1천20만 달러(약 409조 원)였습니다.
한국의 복권 판매액은 50억1천940만 달러로 OECD 평균인 67억8천500만 달러보다 약 26% 적어 34개국 중 10위를 차지했습니다.

[ 이명진 기자 / pridehot@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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