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3분기까지 국내 주식시장 시가총액이 295조 원 가량 늘었습니다.
오늘(11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올해 국내 주식시장 시총 변동 현황을 분석한 결과, 9월 말 시총은 2천306조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시총 1조 원 클럽에 가입한 종목은 1월 초 228개에서 9월 말 251개로 늘었으며, 이 기간 시총이 1조 원 이상 늘어난 종목은 55개입니다.
'대장주'
삼성전자 시총은 연초 331조3천229억 원에서 9월 말 408조3천331억 원으로 77조100억 원 넘게 불어났습니다.
[ 이나연 기자 / naye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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