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경기의 장기침체 여파로 수도권 소재 점포 임대료가 2010년 이후 5년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점포거래업제 점포라인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점포 임대보증금은 3600만원, 월세는 213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보증금은 6.9%, 월세는 6.1% 각각 하락한 것으로, 보증금과 월세가 전년에 비해 하락세를 보인 것은 2010년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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