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전 세계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59조 원 규모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3일)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판매된 전기차용 배터리 매출 총액은 58조7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국 CATL이 약 18조 원으로 전체 시장의 30% 차지해 점유율 1위를 기록했고, LG에너지솔루션이 약 8조 원에 14% 점유율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 윤형섭 기자 / yhs931@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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