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올해 추석 승차권을 16~18일 온라인과 전화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사전 판매합니다.
예매 대상은 오는 9월 8~12일 운행하는 KTX·ITX-새마을·무궁화호 열차 등입니다.
코로나19로 2020년 추석부터 올해 설까지는 창쪽 좌석만 판매했지만, 이번 추석에는 2년 만에 전 좌석 예매를 시행한다고 코레일 측은 밝혔습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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