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2021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온라인 상담회 개최

한국수입협회(회장 홍광희)는 ‘2021 전라남도 국제 농업 박람회’ 개막식에 맞춰 ‘해외식품 소싱 1:1 온라인 상담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상담회는 21일부터 2주간 진행이 되며, 덴마크, 필리핀, 베트남, 일본, 인도 등 해외 50개 식품 기업과 국내 식품 수입사 바이어와의 1:1 온라인 화상 상담으로 진행된다.


이번 상담회에는 롯데마트, 홈플러스, GS리테일, CJ프레시웨이, 이랜드, 현대홈쇼핑 등 대형 유통사와 프레시지, 한국맥널티, 미성패밀리, 훼밀리인터내셔날 등 국내 대표 수입식품 회사 등 30여개사가 바이어로 참여한다.

주요 상담품목은 아직 한국에 수입되지 않은 해외식품, 가공식품, 식품원료, 농산품 등이다.


한국수입협회 B2B매칭전문가 박철홍실장은 “코로나로 인해 해외 식품기업들이 '2021 국제 농업 박람회'에 직접 참가가 어려운 상황이라, 1:1 온라인 상담회에 국내를 대표하는 대형 식품 수입사들이 대거 참가하는 만큼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또한 “한국수입협회는 세계 각국의 정부 및 유관기관, 주한외국대사관과 협력해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화상 상담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있으니, 지원이 필요한 국내 기업은 수입협회에 연락을 달라”고 말했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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