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 피플 (22일 오후 6시)
미국을 시작으로 중국에 이어 한국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빅테크 기업에 대한 규제가 심상치 않다.

아마존, 페이스북 등 이른바 'FAANG'으로 대변되는 빅테크 기업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로 인해 거대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무섭게 성장 중인 빅테크 기업에 대한 전 세계적인 규제의 칼바람은 그래서 더 주목받고 있다.

국내의 경우 정치권에선 카카오를 향해 대놓고 '탐욕과 구태의 상징'이라 힐난했다.

과연 빅테크 기업은 '나쁜' 기업이기만 할까? 빅테크에 쏟아지는 전방위 압박에 문제점은 없는지,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이자 경제사회연구원의 경제센터장 권남훈 교수와 함께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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