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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신규 영입…매출 1천억원 목표
기사입력 2021-09-2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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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캠핑, 골프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MZ 세대들을 겨냥해 '팀버랜드' '머렐' '에드하디' 등 대형 아웃도어 브랜드를 홈쇼핑사 중 단독 영입합니다.

또한 기존 운영 중인 스포츠 라이선스 브랜드를 재정비하는 등 올 하반기 스포츠 패션 카테고리의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오는 9월 23일 오후 7시 35분에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팀버랜드'를 홈쇼핑 업계 단독으로 론칭합니다.

가을 신제품인 플리스 자켓과 플리스 베스트, 아웃도어 티셔츠, 스니커즈 등 총 5종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CJ온스타일은 떠오르는 라이징스타 '송강'을 모델로 기용한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도 독점 운영합니다.

오는 10월 중 머렐의 히트 아이템인 플리스 자켓, 헤비 구스다운, 등산화 등을 판매할 계획입니다.

골프웨어 품목에도 힘을 준다는 계획입니다.

신세계 인터내셔널이 수입한 글로벌 브랜드 '에드하디'의 골프 라인을 단독 전개합니다.

롯데백화점 동탄점 한스타일 매장과 'SI빌리지'에서 동시 판매되는 제품으로 에드하디만의 아트워크를 활용한 가성비 있는 트렌디한 골프웨어를 마련했습니다.

10월 중순에는 배우 '오윤아'가 모델로 활동 중인 골프웨어 브랜드 '아다바트'의 단독 아이템도 선보입니다.

또한 CJ온스타일은 올 하반기 기존 운영 중인 스포츠 라이선스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와 '에디바우어'의 모바일 향(向) 상품을 강화하고 정체성을 확립해 매출 볼륨을 확대합니다.

이와 더불어 신규 브랜드를 비롯해 약 35개 스포츠 브랜드의 160여 개 품목을 운영하며 올해 말까지 약 1천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포부입니다.

골프웨어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는 전문성 강화를 위해 모바일 향(向) 필드 라인 상품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또한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에디바우어'는 본사 직수입 상품을 늘리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카라코람, 니트류 등을 온라인 편집샵 '더블유 컨셉'에 입점시키며 MZ 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CJ온스타일 스포츠팀 박명근 팀장은 "올 하반기 아웃도어에 꽂힌 MZ 세대들을 위해 메가 브랜드부터 SNS 핫 아이템까지 다양한 스포츠 패션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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