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도마 동메달' 여서정도 '성덕'…박지훈 "동메달 축하해요"
기사입력 2021-08-02 08:28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2020 도쿄올림픽에서 동메달리스트 체조 선수 여서정(19, 수원시청)도 평소 팬이었던 박지훈으로부터 축하를 받으며 '성덕'(성공한 덕후)이 됐다.


지난 1일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은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 통해 "여서정 선수님께서 오늘 동메달을 따셨다고 한다.

정말 축하드린다"며 공개 축하했다.


여서정은 이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저 울어요"라며 감격해 했다.

수영 선수 황선우는 이에 "성덕"이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여서정도 "너도 성덕"이라고 화답했다.


블랙핑크 제니와 ITZY 예지의 팬인 황선우는 두 사람으로부터 응원의 메시지를 받은 바 있다.

여서정은 해당 대화 내용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개하며 재기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들은 평소 좋아하던 스타들에 대한 팬심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

양궁 3관왕 안산은 마마무·우주소녀·루시, 양궁 2관왕 김제덕은 위키미키 최유정, 탁구 선수 신유빈은 방탄소년단 뷔의 팬 등으로 이들 모두 당당히 '성덕'을 이뤘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