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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4’ 이규형, 장항선에 “다 까발리기 전에 나를 병원으로 옮겨”
기사입력 2021-07-3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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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시즌4'의 이규형이 장항선을 협박했다.


3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 시즌4’(이하 ‘보이스4’)에서는 흥미진진한 액션 신과 다양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동방민(이규형 분)은 데릭 조(송승헌 분)에 의해 검거됐다.

이후 조사를 받게됐다.

강권주(이하나 분)는 동방민에 “우리 만난 적 있지. 왜 나를 흉내 낸 인격을 만들었고 내 모습으로 살해를 했느냐”라고 물었다.


한편 동방민의 할아버지 동방헌엽(장항선 분)은 동방민을 만나러 왔다.

동방민은 “내가 한 살인이 기억 난다.

나한테 다른 인격이 있는 듯 하다”라고 설명했다.

동방헌엽은 동방민에게 “변호사들한테 당장 거짓말이라고 말해라”라고 채근했지만 동방민은 “거짓말 아닌거 잘 아시잖냐”라고 말했다.


동방민은 마지막으로 동방헌엽에 “내가 어떤 일을 했는지 알지않느냐. 당신이 내 엄마를 겁탈하고 내 부모를 내 눈 앞에서 때려 죽일 때 결심했다.

말 잘 듣는 척 해야겠다고. 그러니 다 까발리기 전에 나를 병원으로 옮겨라”라고 전했다.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4’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이제현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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