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종합] '비디오스타' 김성범 "박보영, 100만 원 상품권 선물... 결혼식 사회 약속도"
기사입력 2021-06-15 22:08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비디오스타' 김성범이 박보영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정성화, 김성범, 김지우, 레이먼킴, 장민제가 출연해 비스비스비스 특집 '비디오스타와 비틀쥬스와 비스타'로 꾸며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성화가 김성범과 친해진 계기를 밝혔다.

정성화는 "저희가 서울예대 개그동아리 출신이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후배와 선배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주는 기특한 친구다"며 "처음에는 이 친구를 싫어했다.

이 친구가 낯을 가려서, 처음에 그게 오래가더라. 쭉 지나다보니까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껴졌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숙은 "진짜 집에 남자 안 들이는데 유일하게 집 비밀번호를 아는 친구다"며 "진짜 유일하게 오는 남자가 정성화랑, 김성범이다"고 밝혔다.


김성범은 "누나가 맛있는 게 많이 생기면 바빠서 못 먹는 건 양이 기본적으로 너무 많이 오니까 소분을 해서 가지고 가라고 하면, 캠핑 패밀리들이 모여있는 방이 있다"고 공개했다.


이어 정성화는 "김숙씨한테 전화를 받으면 공동 현관 비밀번호를 알려준다.

들어가면 집 앞에 박스가 쌓여있는데 내 이름을 찾아 가지고 간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킴과 만난 지 6시간 만에 첫 키스하게 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지우는 "회식 자리에서 같이 얘기를 했는데 말이 너무 잘 통해서 반하게 됐다.

그래서 두 번을 만나자고 했는데 거절당하고 세 번만에 만나게 됐고, 양 대창을 먹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레이먼킴은 "양대창을 먹고 집 앞까지 갔는데, 집 앞에 가니까 술을 한잔 하자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지우는 "둘다 술을 좋아해 술을 많이 마시게 됐다.

그냥 헤어지긴 아쉬워서 '우리집에 고양이 보러 가자'고 했다"며 첫 키스 일화를 공개했다.


김성범이 정성화에 대한 미담을 공개하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성범은 "연습할 때 너무 바쁘니까 선배님들이 안 온다.

근데 성화형이 뮤지컬이 잘 돼서 바쁘실 텐데 와서 밥도 다 사주시고 후배를 챙겨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저런 선배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저도 후배들에게 잘 하려고 할 때 후배들한테 이야기하는 게 좋은 선배한테 잘 배웠고, 그게 정성화 형이다"고 말한다고 덧붙였다.


배우 정상훈과의 깜짝 전화통화가 연결됐다.

정상훈은 김지우와 정성화와 친분을 드러내며 멋진 입담을 뽐냈다.

정상훈은 레이먼킴의 사랑꾼 일화부터 정상화의 사랑꾼 일화 에피스드까지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비틀쥬스' 장민제가 정성화와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등장했다.

이어 '검은 사제들' 공연을 하면서 귀신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장민제는 "퇴마를 하는 연극이다보니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배우들이 들었다"며 소름돋는 일화를 공개했다.


김성범이 박보영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김성범은 "박보영씨와 제가 같은 소속사에서 8년을 같이 있었다.

어느 날 같이 밥을 먹다가 '오빠 결혼하면 제가 사회를 보겠다'고 말했다"며 "저도 그래서 결혼하려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연말 연시마다 선물을 보내준다.

상품권 100만 원이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뜨끈뜨끈한 예능 대세들이 모였다.

최고의 여성 MC들이 이끄는 '라디오스타' 스핀오프 프로젝트, '비디오스타'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MBC every1 방송 화면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