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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男' 히가시데 마사히로, 전 부인에 "양육비 10만원 제안"
기사입력 2021-05-3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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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데 마사히로. 사진|영화 '아사코' 스틸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23)와 불륜으로 파경을 맞은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33)가 전 부인인 와타나베 안에게 아이 한명 당 양육비를 각 1만 엔(한화 10만 원)으로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 매체 여성 세븐은 지난 27일 안이 전남편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제시한 양육비에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보도했다.


안의 지인은 “이혼 1년이 되어 가는데 히가시데의 양육비 지불은 시작되지 않았다.

이유는 자녀 1인당 1만 엔으로, 월 3만 엔(30만 원)을 제시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은 히가시데가 업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이해하고 있으나 1인당 1만 엔이라는 금액에 말을 잃었다고 한다.

아버지로서 성의가 느껴지지 않은 것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안과 2013년 NHK드라마 ‘잘 먹었습니다’에 함께 출연하며 교제를 시작, 2015년 1월 결혼했다.

2016년에 쌍둥이 딸을, 2017년에 아들을 얻으며 슬하에 3명의 아이를 뒀다.

지난해 1월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의 불륜설이 불거졌고, 당시 양측은 불륜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안은 지난해 8월 이혼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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