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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포드 6% 오틀리 11%↑…지표 호조에도 다우 혼조
기사입력 2021-05-22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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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제조업 및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등 지표 개선에도 혼조 마감했다.


2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3.69포인트(0.36%) 오른 34,207.84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26포인트(0.08%) 하락한 4,155.86을 기록해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4.75포인트(0.48%) 떨어진 13,470.99로 마감했다.


IHS 마킷에 따르면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계절 조정치)는 61.5로, 전월 확정치 60.5보다 높아졌다.

이날 수치는 지표가 집계된 이후 사상 최고치며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60.5도 웃돌았다.


5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는 70.1로, 전월 확정치 64.7에서 크게 올랐다.

이는 역대 최고치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64.3도 큰 폭 웃돌았다.


하지만 비트코인 가격이 중국 당국의 규제 우려에 또다시 크게 하락하면서 기술주들이 동반 하락했다.


개별 종목 중에 포드가 전날 신규 전기 픽업트럭 F-150 공개 이후 12시간도 안 돼 사전 예약 물량이 2만 대에 달했다고 밝히면서 주가는 6% 이상 올랐다.


전날 나스닥에 상장한 스웨덴 귀리 우유 업체 오틀리 주가는 첫날 18% 오른 후 이날 11% 이상 올랐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지표 개선으로 시장의 불안이 다소 진정됐다고 평가했다.


[류영상 매경닷컴 기자 ifyouar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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