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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즐거운 생각" 쉴트 감독, 6인 로테이션 운영 시사
기사입력 2021-05-19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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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더니든) 김재호 특파원
마이크 쉴트(5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감독은 다가오는 17연전 6인 로테이션 운영을 시사했다.


쉴트 감독은 19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홈경기를 앞두고 가진 화상인터뷰에서 "뭔가 즐거운 생각인 것은 확실하다.

이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겠다.

상황에 따라 조정해갈 것"이라며 6인 로테이션 운영 가능성을 언급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이번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홈 2연전 앞뒤로 휴식일을 가진 뒤 17연전에 돌입한다.

시카고 컵스와 홈에서 3연전 치르고 시카고 화이트삭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LA다저스와 원정 연전을 가진 뒤 다시 홈으로 돌아와 신시내티 레즈와 4연전을 갖는 복잡한 일정이다.


발목 부상으로 이탈했던 카를로스 마르티네스는 곧 복귀 예정이다.

사진=ⓒAFPBBNews = News1

다섯 명의 선발로 운영하기에는 다소 벅찬 일정이다.

여기에 요한 오비에도는 강등된 상태. 때마침 마일스 마이콜라스(어깨) 카를로스 마르티네스(발목)가 부상 복귀를 앞두고 있다.

6인 로테이션을 운영하게 되면 기존 선발중 이탈하는 선수없이 로테이션을 운영할 수 있다.


앞서 인터뷰를 가진 존 모젤리악 사장은 마이콜라스와 마르티네스가 "이르면 이번 주말, 늦어도 다음주초"에는 복귀한다고 밝혔다.


일단 이번 피츠버그와 2연전 존 갠트, 잭 플레어티를 선발 예고한 쉴트 감독은 주말 컵스와 홈 3연전 선발에 대해 "지금은 공개할 수 없다.

내일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말을 아낀 이유는 아직 확인할 것이 있기 때문. "카를로스가 오늘 불펜 투구를 한다.

여기에 마일스는 언제든 투입될 수 있게 준비된 상태다.

이 두 사람의 상태를 보고 웨이노(웨인라이트의 애칭) 케이케이(KK, 김광현의 애칭)와 대화한 뒤 계획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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