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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취약계층에 5억원 후원…쯔양 박명수와 함께 영상도 제작
기사입력 2021-04-2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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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맘스터치]
버거 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총 5억원의 비용을 들여 코로나19 사태로 고통받는 취약계층과 의료진들을 돕는다.


맘스터치앤컴퍼니(대표 김동전)는 지난 16일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코로나 19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 협약식을 가졌다.


맘스터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소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비자가 맘스터치 신제품 1개를 구매할 때마다 1000원씩 적립하는 형태로 기금을 마련한다.

여기에 현금과 현물을 포함해 총 5억원 상당을 후원한다.


후원금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복지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결식아동 및 청년,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 및 단체 등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맘스터치는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과 방송인 박명수 등과 함께 코로나 19 장기화로 고통받는 취약계층과 전국 곳곳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기 위한 CSR 캠페인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최기성 매경닷컴 기자 gistar@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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