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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향X김용빈, ‘유스케’ 오늘(16일) 출격…이색 컬래버레이션 무대[M+TV컷]
기사입력 2021-04-1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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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 TOP8 최향과 김용빈을 비롯 신미래, 설하윤, 박예슬이 ‘유스케’에 출격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서는 최향, 김용빈, 신미래, 설하윤, 박예슬이 출연한다.

이들은 이날 방송을 통해 재치 있는 토크뿐만 아니라 트로트 등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먼저 ‘트롯 전국체전’ TOP8에 선발된 ‘트로트 신동’ 김용빈과 트로피만 60여 개라는 트로피 여신 최향은 KBS2 ‘트롯 매직유랑단’ 을 통해 매주 다양한 트로트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넘치는 끼는 물론 인형 비주얼로 인기를 모은 신미래와 트로트 군통령 설하윤도 탄탄한 실력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박예슬 역시 ‘트롯 전국체전’ 출연해 재즈와 트로트를 접목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최향, 김용빈, 신미래, 설하윤, 박예슬은 무대는 물론 예능,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 팬들을 사로잡고 있으며 앞으로 보여줄 활동에 기대를 더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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