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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하자’ 양지은, 알고보니 화보가 체질?…김태연은 장민호 앓이[M+TV컷]
기사입력 2021-04-1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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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하자’ 양지은-홍지윤-김다현 등 TOP7이 화보에 도전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TOP7 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과 미스 레인보우 황우림-윤태화등이 전 세계에서 사연을 보낸 찐 팬들을 찾아가 ‘1일 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지상 최대 노래 효도 쇼’다. 첫 방송부터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의 국민 딸들이 다양한 사연의 트롯 어버이들과 직, 간접 만남을 통해 웃음과 감동, 흥과 힐링이 있는 ‘순한 맛 효도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

이와 관련 ‘내 딸 하자’ 3회에서는 ‘미스트롯2’ 이후 대세 중의 대세를 입증하듯 생애 첫 화보 촬영에 나선 TOP7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대공개된다. 평소 모습과는 달리 각기 다른 매력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TOP7의 새로운 반전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 특히 ‘팔색조 진(眞)’으로 등극할 만큼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양지은은 “알고 보니 화보 체질이었다”라는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그는 서슴없이 독특한 포즈를 뽐내며 반전 매력을 대 방출, 스튜디오에 웃음 폭탄을 안긴다.

무엇보다 ‘화보 장인’이라 불리는 MC 장민호도 인정한 국민 딸이 등장, 남다른 포스로 즉석에서 척척 자세를 취해 이목을 끈다. 무대에서와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화보 촬영에 임한 TOP7의 뒷이야기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 딸들이 직접 찾아가지 못하는 트롯 어버이들을 위한 ‘언택트 노래 효도쇼’도 선보인다. 100% 리얼 생라이브로 준비된 영상 통화에서 국민 딸들이 최상의 ‘안방 1열 디너쇼’를 선사하는 것. ‘내 딸 하자’ 현수막까지 제작하며 찐팬의 면모를 과시한 한 트롯 어버이는 즉석에서 국민 딸들과 광란의 댄스파티를 벌이는가 하면, 또 다른 트롯 어버이는 전화가 연결되자마자 뜻밖의 최애 상대를 지목해 스튜디오를 혼란의 도가니에 빠뜨린다.

이외에도 “민호 오라버니”를 애타게 외치던 김태연이 깜찍 발랄한 모습으로 ‘오라버니’를 열창하고, ‘내 딸 하자’ 오프닝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효도합시다’ 무대까지 흥 넘치는 유닛 무대가 꾸며지면서, ‘안방 1열 디너쇼’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내 딸 하자’ 딸들이 전 세계 각지에서 쏟아지는 각양각색 사연들에 보답하고자, 최대한 많은 트롯 어버이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본격적으로 시작한 ‘1일 딸’들의 진심 가득 효도쇼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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