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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김정현 조종설 이어 유노윤호 가스라이팅 의혹까지…논란ing(종합)
기사입력 2021-04-1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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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과거 열애설에 휩싸였던 유노윤호 역시 그의 가스라이팅 피해자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14일 유튜브채널 ‘연예뒤통령이진호’에서는 ‘야경꾼일지에서 생긴 일.. 그녀의 가스라이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버 이진호는 유노윤호와 서예지의 과거 열애설을 언급하며 “두 사람 사이에 이런 일이 있었을 뿐, 연인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는 점 먼저 말씀드린다”라고 운을 뗐다.

다만 그는 양 측에서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현장 스태프들이 본 것은 달랐다고 이야기했다. 이진호는 촬영장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당시 촬영장은 으?X으?X한 분위기였지만, 유노윤호가 점점 변해갔다. 남녀할 것 없이 친했던 그가 주위 사람들과 소통을 끊고 말을 잃어갔다고 그런다. 현장 스태프들이 목격한 이상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몇 개 추려봤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진호는 제보자의 말을 빌렸다. 이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수정 메이크업을 받을 때 갑작스레 눈도 감고 팔도 뒤로한 채 “빨리 끝내라” “얼굴을 가급적 만지지 말라”는 말을 했다. ‘야경꾼일지’ 의상은 한복이었고, 이를 만져주는 사람에게 “내 몸을 만지지 말아달라”는 경우도 있었고, 이를 들은 사람도 있었다.

앞서 서예지는 MBC 드라마 ‘시간’에 출연한 김정현의 태도 논란 당시, 그를 조종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서예지와 김정현이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스킨십 거부와 관련된 문자 내용 등이 공개된 것. 누리꾼들은 이를 본 뒤 서예지가 김정현을 가스라이팅한 것이라고 비난하며 논란이 점화됐다.

이후 서예지는 학폭 의혹, 학력 위조설, 거짓 인터뷰설 등에도 휩싸였다. 그는 조종설과 함께 학폭 의혹과 학력 위조설은 부인했지만, 계속해서 동창생, 스태프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폭로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직접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으나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한 서예지를 둘러싼 의혹은 계속되고 있다. 결국 광고계까지 그의 흔적을 지우며 손절 수순을 밟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과거 열애설 상대였던 유노윤호는 물론,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당시 이순재에게 스페인 유학파로서 회화집을 선물했던 일화 등이 재조명됐다. 이에 서예지가 언제쯤 직접 입을 열고 이를 해명할지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김정현 역시 자신의 태도 논란에 사과를 했으나 서예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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