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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풍미한 힙합 래퍼…DMX, 51세 일기로 별세
기사입력 2021-04-1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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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후반 미국 힙합계에서 이름을 날린 래퍼 DMX(본명 얼 시몬스·사진)가 5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4일 약물 과다 복용으로 심장마비를 일으켰고 며칠간 병원에서 식물인간 상태를 유지하다 끝내 숨졌다.

불우한 유년 시절을 딛고 10대 때부터 공연하기 시작한 그는 길거리에서 자신의 믹스 테이프를 직접 팔며 이름을 알렸다.

1990년대 후반부터 '이츠 다크 앤드 헬 이즈 핫'을 비롯한 앨범 다섯 장을 연속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리는 등 최고 전성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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