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미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개인투자 계좌 17% 증가
기사입력 2021-03-03 10:48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로고[로이터=연합뉴스].
자산 투자 열풍에 힘입어 미국의 대형 자산운용사인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의 개인투자자 계좌가 지난해 17%나 늘어 2천600만 개에 달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직장 퇴직연금 관련 계좌도 지난해 7.9% 늘어 3천260만 개로 증가했습니다.

저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초기에 큰 충격을 받은 자산 시장이 반등하면서 개인들 사이에 투자 열풍이 불고 업계의 수수료 인하 경쟁도 심화한 점 등을 계좌 증가의 배경으로 꼽았습니다.

피델리티의 운용 자산도 3조8천억 달러(약 4천268조5천400억 원)로 19% 증가했습니다.

비상장 회사인 피델리티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72억 달러로 4.6% 늘었습니다.

[ 신민호 인턴기자 / mino@mk.co.kr ]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