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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윤박, 아버지 위한 효도DAY→우여곡절 셀프 스튜디오 완성
기사입력 2021-03-0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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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상은 객원기자]
'온앤오프' 윤박이 아버지를 위한 효도데이를 마련했다.


2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윤박이 식당을 접고 간만에 휴식이 생긴 아버지를 위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박은 택배 박스를 정신없이 뜯기 시작했다.

뜯는 내내 강아지들과 장난을 치는 윤박은 "오늘 사진 찍어야 한다.

할아버지랑. 할 수 있겠냐"면서 또 다른 추억을 예고했다.

바로 오늘은 윤박의 효도데이였다.

윤박은 "아버지가 작년 12월에 식당을 그만두시면서 오프를 오랜만에 가지셨다.

그래서 아버지와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 준비했다"며 셀프 스튜디오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윤박은 뚝딱뚝딱 손쉽게 스튜디오를 만드는 것 같았지만 이내 엉뚱한 면모를 보였다.

반사판이 아무리 구겨졌다고 해도 화기에 노출되면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다리미를 들더니 "다리미도 화기인가?"하면서 엉뚱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런 허당 모습은 아버지가 오셨을 때도 발휘했다.

윤박은 아버지가 문을 자연스럽게 열고 들어오자 "응? 왜 문이 열려있냐"면서 물어봐 폭소케 했다.


아버지에게 윤박은 "지금 찍어둬야 나중에 볼 수 있다.

집에 남은 사진이 이런거 밖에 없다"면서 윤박이 어린시절 아버지와 함께 했던 사진들이 전부임을 알렸다.

하지만 사진 속 아버지 사진을 보면서 윤박은 "너무 늙었다", "현재 내 나이가 35살인데, 사진 속 아버지 나이도 35살인데 너무 확연하게 차이난다"며 뜬금없는 답을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tvN '온앤오프'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스타들의 '일'과 '일상'속 진솔한 이야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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