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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바비 “가장 럭키했던 순간? 부모님 아들로 태어난 것”
기사입력 2021-01-2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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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바비가 앨범명과 럭키한 순간을 꼽았다.

25일 오후 아이콘 바비의 정규 2집 ‘LUCKY MAN(럭키 맨)’의 기자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바비의 컴백과 함께 앨범명이 ‘럭키 맨’이라는 것에 대한 궁금증도 유발했다.

이와 관련해 바비는 “앨범 안에 많은 감정이 묻어 있다”라고 소개했다.

그는 “기쁨, 슬픔, 20대인 내가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게 럭키여서 ‘럭키 맨’이라고 지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장 럭키한 순간은 엄마, 아빠 아들로 태어난 게 아닐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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