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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오늘(24일) 16화로 종영...'굿바이 하드털이'
기사입력 2021-01-2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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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OCN ‘경이로운 소문’
[매일경제TV] OCN '경이로운 소문'이 개국 이래 첫 시청률 10% 돌파 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며 오늘(24일) 16화 방송을 끝으로 종영합니다.

이날 종영의 아쉬움을 달랠 촬영장 비하인드컷이 공게됩니다.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안석환, 문숙, 정원창 등 모습이 담긴 촬영장 비하인드컷에는 카운터즈의 케미와 시원한 웃음이 고스란히 담겨 배우들의 열정과 유쾌한 분위기가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카운터즈'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은 싱긋 웃는 미소에서 꼼꼼한 모니터링으로 훈훈한 케미를 자아냅니다.

특히 강추위 속에 진행된 촬영이었지만 배우들의 화끈한 에너지로 현장에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포토그래퍼 자태로 시선을 강탈한 유준상은 어떤 순간에도 환한 미소를 유지하고 있는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카운터즈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따뜻한 추억을 남기는 모습에서 남다른 케미가 묻어 나옵니다.

이와 함께 조병규와 정원창은 리허설 중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극중 일진과 일진에게 찍힌 고등학생으로 대립각을 세웠던 두 사람이지만 현실에서는 누구보다 돈독한 반전 케미를 발산합니다.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

‘경이로운 소문’ 최종회는 24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됩니다.

[ 김솔 인턴기자 / mkksh@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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