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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출국’ 에이미, 오늘(20일) 입국…5년만 한국 땅 밟는다 [M+이슈]
기사입력 2021-01-20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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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강제 출국했던 에이미가 오늘(20일) 입국한다.

20일 오후 에이미는 중국 광저우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고 귀국한다.

당초 그는 지난 13일 입국 예정이었으나 비자 문제 등으로 한 차례 미뤄지게 됐다.

앞서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출입국 당국은 그가 법을 어길 시 강제출국을 당해도 이의 제기를 않겠다는 준법서약서를 받고 체류를 허가 받았다.

그러나 에이미가 또 다시 수면유도제를 음성적으로 복용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그는 강제 퇴거 명령을 받아 2015년 12월 추방돼 5년간 입국이 금지됐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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