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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200% 활용법] 女기대수명 90세 시대…CI보험으로 노후대비
기사입력 2019-06-28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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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세계 최장수 국가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30년 태어나는 한국 여성의 기대수명은 90.8세에 이른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 회원국 가운데 1위로, 프랑스(88.6세)와 일본(88.4세)이 그 뒤를 이었다.

2030년생 남성의 기대수명도 84.1세로 호주(84세), 스위스(83.9세) 등을 제치고 세계 1위로 전망됐다.


이처럼 빠른 기대수명 증가에 따라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6~7년 더 장수하는 만큼 미리 노후 준비가 필요하다.

부부 간 나이 차가 3~4세 정도 된다면 여성은 남편과 사별 후 10년 정도 홀로 지내게 된다.

문제는 이 기간 크고 작은 질병으로 많은 의료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 노인 진료비는 31조6527억원으로 전체 진료비(77조6583억원) 중 40.8%를 차지했다.

노인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37만8657원으로 전체 1인당 진료비(12만6891원)의 3배에 이른다.


따라서 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휴식, 올바른 식습관 등을 통해 건강관리를 꾸준히 해야 한다.

특히 여성이라면 은퇴설계 시 홀로 지내는 노후의 여생 기간까지 고려해 생활비는 물론 노후의료비와 간병비 등을 폭넓게 준비해야 한다.


노후에는 암과 같은 큰 병의 발병률이 높아지는 만큼 이에 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CI보험'을 활용하면 큰 병에 대한 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CI보험은 종신보험처럼 사망을 평생 보장하면서도 '중대질병(CI)'이 발생하면 사망보험금의 80~100%를 미리 받을 수 있는 보장성 보험이다.

암과 뇌혈관 질환, 심혈관 질환 등 3대 질병은 물론 5대 장기 이식수술(심장·간·폐·신장·췌장),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등이 CI에 해당된다.


여성은 치매와 같이 빈번히 발생하는 노인성 질환에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장기간병상태(LTC)까지 보장하는 CI보험을 선택하면 중증 치매는 물론 이동·식사·목욕 등 기본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울 때도 보장받을 수 있어 유용하다.


노후 의료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여성이라면 여성 질환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여성 전용 CI보험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성 CI보험에 가입하면 CI뿐 아니라 자궁암·난소암 등 여성 특정암과 유방 절제·보전 수술, 중증 루프스신염,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 류머티즘 관절염 등 여성 특정 질병을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다.


또 산과 질환 수술, 저체중아 출산, 임신성 고혈압, 당뇨로 인한 입원 등 임산부 보장도 강화해 임신·출산에 관심이 많은 20·30대 가임기 여성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상희 교보생명 익산중앙FP지점 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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