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오늘(26일)
에이프로,
LG디스플레이 등 24개 기업의 사업재편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반도체, 배터리, 디지털 전환 등 분야에서 향후 5년간 8,681억 원을 투자하고 1,390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입니다.
기업활력법에 기반한 사업 재편 제도는 사업 혁신과 구조 변경에 나서는 기업을 지정해 금융·세제 등 혜택을 주고 일부 규제를 유예해주는 제도입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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