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
미코리아가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 15 울트라'를 내일(25일)부터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합니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이달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2025'에서 공개한 신제품으로,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와 협업해 개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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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리아는 상반기 중 서울에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며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입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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