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 매니저는
삐아(451250)가 한한령 해제 기대감과 중국 수출 모멘텀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보았다.
삐아는 화장품 브랜드로, 지난해 매출 576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중국 시장 확대로 수익 증가가 기대되며, 한한령 해제 시 급격한 성장 가능성이 있다. 현재 주가는 10,410원으로, 1차 목표가는 12,000원, 손절가는 8,700원으로 제시됐다.
중국 소비주와 한한령 해제 관련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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