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이 오늘(20일) "올해 전기차(EV) 리더십을 강화하고 글로벌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무뇨스 사장은 오늘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57기 주주총회에 참석해 이 같은 내용의 경영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무뇨스 사장은 올해 전략을 '권역별 최적화', 'EV 리더십 강화', '상품과 서비스 혁신', '글로벌 기업과의 전략적 협업 확대', '조직 문화 최적화' 등 5가지로 정리했습니다.

[ 구민정 기자 / koo.minjung@mk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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