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신한류, 아세안 문화 다양성과 함께"…국회엔터테크포럼 세미나 개최


한국과 아세안 국가의 엔터테인먼트 기술 분야 협력과 교류를 위한 국회엔터테크포럼 글로벌 세미나가 어제(11일) 열렸습니다.

엔터테인먼트와 테크놀로지의 결합을 뜻하는 국회엔터테크포럼 세미나에서 한정훈 다이렉트미디어랩 대표는 "K-콘텐츠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아세안 지역의 문화 다양성을 인정하는 '함께 K-콘텐츠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고삼석 국회엔터테크포럼 상임대표는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등장하는 모든 미디어 서비스는 융합 형태로 나타날 것"이라며 "엔터테인먼트와 테크놀로지의 결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고삼석 / 국회엔터테크포럼 상임대표
- "콘텐츠와 ICT를 매개로 한국과 아세안 그리고 세계를 연결하고 상호협력하는 글로벌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인적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정책아젠다를 개발하며 ODA를 비롯한 사회공헌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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