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침수 우려가 큰 반지하 주택을 매입해 지상 주택으로 신축한 뒤 임대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우선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등이 신축 매입약정 방식으로 반지하 주택을 매입한 뒤 철거 후 필로티 구조 주택으로 신축해 침수 위험이 없는 임대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수도권을 순회하며 여는 '매입임대주택 설명회'를 통해 이같은 방침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 김두현 기자 / kim.doohyeon@mk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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