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의 고혹적인 자태가 돋보이는 화보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보그 코리아와 셀린느(CELINE)가 함께한 화보로 드라마 ‘홍천기’ 속 김유정과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도회적이고 세련된 매력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과 고혹적이고 치명적인 표정은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완성시키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체 불가 배우다운 김유정의 섬세한 표현은 매 컷마다 여유로우면서도 깊이 있는 무드를 연출해 현장에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김유정은 겨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의상과 아이템들을 믹스매치하여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촬영이 시작되자 수개월간 한복을 입고 지낸 ‘홍천기’의 모습은 사라지고 물오른 비주얼을 가감 없이 뽐내며 감각적인 포즈를 더해 화보를 완성시켰다.

한편 김유정이 출연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 마지막 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10.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유정은 천재 화공 ‘홍천기’ 역으로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홍천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김유정은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를 차기작으로 확정 짓고 촬영 중이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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