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현모 KT 대표 "라우팅작업 주간에 해서 사고…약관 개정도 논의"


구현모 KT대표가 사흘 전 발생한 인터넷 장애에 대해 사과하며 "야간작업으로 승인받은 라우팅 작업을 주간에 해 문제가 생겼다"며 "재발방지책을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피해 보상과 관련해선 "약관이 마련된지 오래됐고 데이터 통신에 의존하는 현재는 그 부분이 개선돼야 한다며 약관과 보상책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구 대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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