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85명으로 집계돼 오늘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2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 파주시 조리읍의 한 의류업체에서 직원 22명이 무더기로 확진됐고, 서울 종로구 공연장 관련 확진자도 14명 늘었습니다.
국내 4차 대유행은 석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 이후 111일 연속 네자릿수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 김민수 기자 / smiledrea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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