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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배우들이 공개한 현장 에피소드 공개
기사입력 2021-09-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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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가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배우 지현우, 이세희, 강은탁, 박하나, 안우연, 윤진이가 늘 웃음꽃 피는 촬영장 에피소드를 밝혀 눈길을 끈다.

오는 25일 오후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신사’와 흙수저 ‘아가씨’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지현우는 흥미진진한 두 주인공의 만남 과정을 예고했다. “이영국과 그의 집에 입주가정교사로 들어오게 되는 박단단이라는 인물이 서로를 알아가는 장면들이 기존 로맨스 방식과는 달라 재미있었다. 특히 전혀 다른 성향을 가진 두 인물들의 첫 만남이 상당히 흥미롭다. 이들이 어떻게 만나, 어떤 인연을 이어나갈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이세희는 “엄마와 오빠의 실수로 전셋집을 날린 걸 알아버렸을 때 박단단이 집을 나오는 신이 있다. 개인적으로 정말 어려운 장면이었고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같이 연기하는 배우들이 진짜 가족처럼 배려해 주고, 응원해 주셔서 ‘가족의 힘’으로 잘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컷 소리가 나는 동시에 저에게 해주신 따뜻한 말들이 마음에 많이 남는다. 복 받은 현장에서 좋은 배우들과 호흡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신사와 아가씨’에 대한 연이은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강은탁은 웃음 만발했던 촬영장 에피소드를 전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말씀드리면 온 가족이 둘러앉아 삼겹살을 굽던 신이 재미있었다. 실제 고기도 정말 맛있어서 다들 고기 먹느라 정신이 없었던 기억이 난다”라고 밝혔다.

박하나는 “현장 분위기가 정말 재미있고 즐겁다. 특히 신창석 감독님께서 촬영 내내 편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매일매일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언급해, 훈훈함 가득한 환경을 엿볼 수 있다.

안우연은 ”‘박대범은 자주 벗는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벗는 장면이 워낙 많기도 하고, 자주 벗어서 그런지 이제는 시원하기도 하고, 연기하기 편하더라. 이제 제가 벗어도 현장에서 아무 반응들이 없다. 묘하게 스태프들과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서 저는 좋다“라며 대범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밝혀 ‘신사와 아가씨’에 대한 흥미를 끌어올리고 있다.

윤진이는 “첫 촬영을 무척 더운 날에 해서 조금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감독님께서 웃음꽃이 필 정도로 현장을 유쾌하게 이끌어주셔서 재미있게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이는 무더위 속에서도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한 ‘신사와 아가씨’의 팀워크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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