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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킹’ 정호영, 무한 연습한 김동완에 “시간+맛 모두 업그레이드”
기사입력 2021-09-2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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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정호영이 물오른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 23일 오후 9시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이하 ‘쿡킹’)의 첫 화가 방송됐다.

이날 첫 방송된 ‘쿡킹’에 정호영은 심사위원으로 출연, 윤은혜, 김동완, 박군, 이상민의 요리 대결에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심사평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호영은 본격 대결에 앞서 진행된 멘토링에서 김동완에게 시간 단축 비법을 전수했다고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고, 본 대결에서 침착하게 요리를 준비하는 김동완에 “잘하네”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후 김동완이 손풍기로 밥을 식히는 모습이 공개돼 정호영을 비롯한 모두를 놀라게 했고, 정호영은 “제가 가르쳐준 건 맞는데, 농담으로 한 말을 진담으로 받아들였다”라며 예능 욕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날렵한 칼질을 선사한 김동완에 “송훈 셰프보다 칼질을 더 잘한다”라며 끝없는 입담을 선사했다.

짧은 시간 안에 완성도 높은 요리를 선사한 김동완에 정호영은 “멘토링 당시에는 45분 정도 걸렸었는데, 연습을 정말 많이 하신 것 같다. 맛도 업그레이드 됐다”라며 극찬을 보내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완성된 이상민의 명란 껍질 파스타에 정호영은 “명란 껍질을 활용한 건 좋았다. 근데 명란은 짜고, 면은 싱거웠다”라며 칭찬과 혹평을 보내는가 하면, 윤은혜의 코스 요리에 “플레이팅이 너무 예쁘다”라며 사진까지 찍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앞서 정호영은 선공개된 멘토링 영상을 통해 30분 안에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김동완을 자극, 아군인지 적군인지 알 수 없는 멘토링으로 화제를 불러 모으는 것은 물론, 물오른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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