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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논란에 윤석열 캠프 상황실장 사의…윤석열은 반려
기사입력 2021-09-2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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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 캠프의 종합상황실장인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아들 문제로 사의를 표했지만 윤 전 총장이 반려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 의원은 아들인 래퍼 장용준 씨가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음주 측정을 요구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되자, 책임을 지고 직에서 물러나겠다고 한 것으로 캠프 측이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윤 전 총장은 '성인 아들의 개인적 일탈 문제로 캠프 직을 내려놓을 필요까지는 없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최형규 기자 / choibro@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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