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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전국 흐리고 비…오후부터 그쳐
기사입력 2021-09-2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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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수요일인 오늘(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전에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서 시작된 비는 전라, 경북, 경남으로 확대되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에는 밤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충청과 경북 북부 내륙이 10∼60㎜, 수도권과 강원 영서, 경북(북부 내륙 제외), 경남 서부 내륙이 5∼40㎜입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6.8도, 인천 18.5도, 수원 18.5도, 춘천 17.2도, 강릉 21.7도, 청주 19.5도, 대전 19.1도, 전주 21.8도, 광주 20.9도, 제주 24.3도, 대구 18.7도, 부산 20.7도, 울산 18.6도, 창원 18.9도 등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광주 28도, 대구 29도 등 23∼30도 사이 분포를 나타내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1.0∼2.0m, 남해 0.5∼2.0m로 예상됩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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