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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허재, 안정환 완벽한 못질 실력에 “네가 하지, 왜 시키고 그래”
기사입력 2021-09-2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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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안정환이 허재와 김병현의 못질 실력에 당황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허재와 김병현이 밥상 다리 못질하기에 도전했다.

이날 허재와 김병현이 못질하는 것을 헤매고 있자 안정환은 “다리 못 박는데 하루 종일 걸리냐”라며 도와주러 왔다.

시원하게 못질을 하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속이 다 시원하다”라고 감탄했다.

토끼눈이 된 허재는 “진작 오지. 네가 하지. 왜 시키고 그래”라고 분노했다.

안정환은 “아니, 주엽이 형 편하게 해주려고”라고 해명했다. 이어 다른 다리에 못을 박으려고 테이블을 들었을 때 달랑거리는 다리를 발견한 그는 “저기는 왜, 왜 그렇게 된 거야”라고 당황했고, 테이블의 너덜너덜해진 다리와 짝다리가 부각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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