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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바라기' 박재정 "인사처럼 사랑해라는 말 많이 해"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1-07-3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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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재정이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박재정은 부모님 가게에서 일을 도운 후 동생을 만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재정은 "어렸을 때부터 동생이랑 가까웠고, 되게 말을 많이하고 장난도 많이친다.

인사처럼 사랑해라는 말을 많이한다"며 "독립 후 아예 못 만났고 되게 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계속해서 동생에게 "어떻게 지냈냐"고 물어 MC들을 폭소케 했다.

버스 안에서도 쉬지 않고 동생에게 말하며 '동생 바라기' 모습을 보였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M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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